광복 70년 밤하늘 밝히는 ‘통일의 빛’ 입력2015.08.14 03:36 수정2015.08.14 03:36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가보훈처와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13일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통일의 빛’ 점등식을 했다. 보훈정신, 국민 통합을 위한 호국정신, 통일 염원의 메시지를 담은 3개의 대형 빛줄기가 하늘로 솟아오르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처참한 결과 [부동산 강의지옥 上] 집값 급등과 불안감 속에 2030 세대가 고액 부동산 강의와 유료 커뮤니티로 몰리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산다"는 열풍은 거세지만, 정작 수천만원의 수강료를 쓰고도 투자에 실패하거나 강의료만 날리는 '공부의 ... 2 "건물주 되는 법은…" '부동산 일타강사'로 변신한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내달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영끌' 대출과 '버티기'를 강조했다. 그가 실제 여러 지역에 건물을... 3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간 민주주의’ 실현과 건축 산업의 대전환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택 공급의 새 모델로 거론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포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