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부의장, 이영선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위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부의장에 이영선 대한적십자사 부총재(68)가 위촉됐다고 이 기구가 24일 밝혔다. 대통령이 의장인 이 기구의 부의장 자리는 현정택 전 부의장이 올 1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으로 임명된 이후 공석이었다.

    이 신임 부의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제통'이다. 연세대 상경대 교수와 같은 학교 국제학대학원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한림대 총장, 한국경제학회장,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장, 포스코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로 재임해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세훈, 장동혁 비상계엄 사과에 환영 입장…"국민도 동의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을 놓고 “적극 환영한다”고 했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2. 2

      샤오미 방중 전 개통한 李…"시진핑과 셀카는 즉석 아이디어"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을 방중 전에 개통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전날 열린 한중 정상회담의 뒷얘기를 일부...

    3. 3

      이준석 "설렌다"…1억 건 서울대 출신 유튜버와 '부정선거 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유명 유튜버의 '부정선거 토론' 요청에 응했다. 이 유튜버는 이 대표가 자신의 부정선거론 반박에 성공할 경우 '1억원을 주겠다'고 공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