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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하우스 열풍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관심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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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한 입지와 상품설계, 넉넉한 테라스와 다양한 평면 선보이며 인기몰이



    최근 자연의 쾌적함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테라스하우스가 인기를 끌면서 신규 분양단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대림산업이 지난달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에는 주말 포함 3일 동안 6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뜨거운 분양열기를 뿜어냈다. 이 같은 관심은 청약에도 이어져 최고 407.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되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입지와 상품으로 수요자들의 관심과 구매력을 자극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향후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도심 가까이에서 쾌적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 교육 등 편의기반시설 또한 잘 갖춰진 곳에 입지해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광교신도시 내 명당입지로 꼽히는 웰빙타운에 자리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단지 뒤로 광교산이 인접해있고 성죽공원, 솔내공원, 열림공원, 생태하천 등이 단지 좌우로 위치하고 있어 높은 주거 녹지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다음해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향후 지하철 개통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출퇴근)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고속도로(광교상현IC, 서수지IC), 영동고속도로(동수원IC) 등 광역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강남, 분당, 용인 등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주변 교육 및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도 잘 형성돼있다. 광교초병설유치원과 광교초, 광교중, 광교홍재도서관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이번 달에는 대형마트인 이마트(광교점)가 단지 인근에 개점할 예정이다.



    이 같이 우수한 입지여건에 만족한 수요자들은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의 우수한 상품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 세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모든 입주민들이 테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최상층(4층) 세대는 다락방과 연계한 옥상 테라스로 꾸며지고 1층 일부 세대는 테라스와 주거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하층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체 가구를 3.5~5Bay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라운지카페, 북 카페, 게스트하우스, 비즈니스센터, 어린이 집 등 총 15가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기술인 층간 소음 예방 및 단열 설계가 적용되며 200만화소 CCTV,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의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한편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지난 1일 1순위 청약접수를 마친 결과 총 53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순위에만 총 1만820건이 몰려 평균 2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특히 중소형 타입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B3블록 전용면적 84㎡ D타입이다. 26가구 모집에 총 3035건이 접수돼 기타경기에서 407.2대 1의 최고 경쟁률이 나왔다. B3블록 전용면적 84㎡ B타입(26가구)과 C타입(26가구)도 각각 2188건, 1391건의 청약접수가 몰리며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중대형 타입 중에서는 B4블록 전용면적 113㎡ A와 115㎡ A 타입이 인기를 모았다. 전용면적 113㎡ A타입은 23가구 모집에 총 329건이 접수됐으며, 기타경기에서 5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358건이 접수된 전용면적 115㎡ A타입(23가구)도 기타경기에서 45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당첨자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문의 031-214-4200)는 경기 수원시 이의동 1351-5번지(광교1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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