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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 문근영 "이렇게 생겨먹은 건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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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 문근영 "이렇게 생겨먹은 건 어쩔 수 없어"



    1박2일에 출연한 문근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안 외모에 대한 언급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문근영은 "주변에서 `동안이 콤플렉스겠다. 싫겠다`고 하니까 `아, 네` 이렇게 대꾸했던 건데 사람들은 내게 동안 콤플렉스가 있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어렸을 때는 동안 이미지를 깨보려기보다는 하나의 시도를 많이 해봤던 것 같다"고 말했다.



    문근영은 "동안이면 좋은 것"이라며 "어차피 나도 나이가 들 텐데 그 시간이 더디다고 해서 앞당길 필요도 없다. 한편으로는 아예 늙으면서 어리고 순수한 모습으로 기억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동안 미모 비결에 대해 "어리게 살면 되는 것 같다. 나도 나이를 꽤 먹었는데 하는 게 너무 애 같다"며 "바꿔보려 했지만 이렇게 생겨먹은 건 어쩔 수 없어서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문근영은 도토리묵과 송어 튀김을 점심으로 획득한 후 "딱 술안주다. 비도 오는데 막걸리와 먹으면 딱이겠다"며 솔직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김주혁은 "너 이러려고 데려온 거 아니다"라며 문근영의 이미지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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