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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 전타입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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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청약경쟁률 22대 1, 84㎡A 42대 1로 최고경쟁률 기록
    21일 당첨자발표, 계약은 26~28일까지 3일간 진행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 전타입 1순위 마감
    [ 김하나 기자 ]창원 자은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이 최고 44.4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타입 1순위에서 마감됐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시공)과 아이에스건설(시행, 시공)이 창원 자은3지구 S-3블록에 공급하는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4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785명이 청약접수를 신청해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6개 주택형 모두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 전용 84㎡A 주택형은 157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지역에서만 6619명이 청약접수를 해 42.16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B형은 41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 487명이 몰리면서 11.88대 1을, 84㎡C형은 8.65대 1을 각각 기록해 모집가구수를 넉넉히 채웠다.

    중대형으로 공급됐던 101㎡A형과 101㎡B형은 97가구와 41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만 1734명과 112명이 몰려 각각 17.88대 1, 2.29대 1을 기록했다. 가장 큰 평형대인 114㎡형에는 86가구 모집에 197명이 청약접수해 2.29대 1로 마감됐다.

    분양 관계자는 “자은지구 인근 각종 개발호재에 대한 기대감과 와이드설계, 알파룸 등 아이에스동서만의 특화설계 등이 수요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 좋은 청약 결과로 이어졌다”며 “1순위 청약이 대부분 실수요자임을 고려한다면 단기간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8개동 및 부대복리시설(지하4층)에 전용면적 84~114㎡ 총 520가구로 전 연령층을 사로잡는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84㎡ 290가구 △101㎡ 144가구 △114㎡ 86가구 등 6개 타입으로 이뤄졌다.

    당첨자발표는 21일이며, 계약은 26~28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입주예정은 2017년 10월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4-3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055)264-40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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