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아차산역 일대, 문화·예술특별구역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일대(광진구 구의동 76의 1)의 역세권 기능을 강화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발표했다.

    대상지는 천호대로와 아차선역 인접 지역으로 주변에 어린이대공원, 유니버설아트센터, 선화예고 등이 있다. 위원회는 특별계획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별계획구역에는 문화 및 예술 육성에 중점을 두고 새로 짓는 건물의 연면적 10% 이상을 문화 및 예술 관련 시설로 조성토록 했다.

    ADVERTISEMENT

    1. 1

      부동산 범죄에 지방공무원도 가담...11건 중 9건 '지방'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한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에서 지방 공무원· 공기업 종사자 등도 43명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공개한 주요 검거사례가 전북 등 수도권 외 지역에 집중돼&nb...

    2. 2

      순영·대명·에스엠·제일…최근 5년동안 '하자' 많은 아파트는

        2021년부터 지난 2월까지 5년 동안 가장 많은 '하자 판정'을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대명종합건설과 에스엠상선, 제일건설, 대우건설 순으로 ...

    3. 3

      '신길동 34평 vs 서초동 25평' 갈림길…예비 청약자 선택지는 [이송렬의 우주인]

      "결론적으로 서초동 아파트를 확실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높은 점수의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아크로 드 서초'를, 애매한 점수라면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에 청약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