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원, 올해 수익성 개선 본격화" - 신한금융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가 에스원에 대해 올해부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지난 4분기 사상 최대 순증 가입자를 기록하고 영업익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며 "올해 역시 신설 법인수와 가입자의 최대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공 연구원은 "국내 창업시장 고성장의 수혜로 에스원의 시스템 경비 가입자 역시 중장기적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 순증 가입자는 전년 대비 11.2% 증가한 6만6,898건, 전체 가입자는 전년 대비 12.1% 늘어난 62만건으로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지난 수년간 인건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부진을 겪어왔으나 올해는 전년의 기저효과로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1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31.4% 늘어난 2,264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사상 초유’ 경기 중 폭행 이선규, 벌금 50만원-2경기 출장 정지
    ㆍ[김헌식 칼럼] 코코엔터 폐업… 김대희, 왜 김준호가 사기대상이 됐는지 생각해야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한국 이라크전, 이정협-김영권 연속골, 중국 축구팬들 "한국 20년 후엔 월드컵도 우승할 듯"
    ㆍ삼성카드·하나카드, 연말정산 정보 100만명 오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경제 전시상황"…'26.2조 추경' 국회 처리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26조2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요청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민생경제를 '전시상황'으로 규정했다.이 대통령은 2일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

    2. 2

      호주 'LNG 수출 통제' 추진…에너지 공급망 '각자도생' 국면으로

      한국의 천연가스(LNG) 수급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세계 2위 LNG 수출국인 카타르가 '불가항력'을 선언한 데 이어 한국이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인 호주가 내수 가스 부족 문제...

    3. 3

      [속보] 李대통령 "경제를 반석에 올릴 방파제 추경…여야 손잡고 가야"

      李대통령 "경제를 반석에 올릴 방파제 추경…여야 손잡고 가야"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