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90년대 가수들 총 출동에…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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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가 대박행진을 이어간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시청률은 24.8%(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무한도전’이 올해 기록한 최고 시청률으로 알려졌다.
이는 `토토가` 준비 과정을 담은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15.3에 비해 무려 4.5포인트 높은 수치로 약 1년여 만에 20에 육박하는 최고 시청률이다.
‘토토가’는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등 90년대 최고 가수들이 총출동해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추억의 감동 무대를 선사했다.
‘무한도전-토토카’는 1월 3일 오후 6시 25분에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진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대박이다", "무한도전 토토가 난 모르는 가수인데도 재밌어", "역시 무한도전", "무한도전 토토가 우와", "무한도전 토토가 다음편도 기다려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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