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은 23일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 20만주를 장내에서 매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3월23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