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 초입 자리 선점, 최인근 프리미엄 숙박시설! ▶ 정선 인근지역에서는 ‘일반숙박업’ 첫 분양…’개별등기분양’가능 ▶ 계약자 특전 7가지 혜택 제공 ▶ 분양문의) 02-549-1465
전 세계적으로 복합리조트로 유명한 나라는 마카오다. 마카오의 2013년 카지노 매출액은 47조원 정도로 이는 라스베이거스(7조원)의 7배 규모다. 마카오에는 현재 약 35개의 복합리조트와 카지노호텔이 있으며, 대부분이 카지노와 결합된 복합리조트에 해당된다.
이처럼 어떤 나라든지 일정한 지역에 복합리조트가 들어서면 일차적으로 지역의 관광산업이 살아나 숙박관련 업종이 가장 큰 이득을 보는 경우다 흔하다. 특히 카지노가 결합된 복합리조트가 들어서거나 해당 지역에 확정된 개발효과가 있다면 그 파급효과는 기대이상이다.
국내에서는 강원도 정선이 이에 해당된다. 2% 저금리현상이 장기전으로 치닫자 수익이 안전한 분양형 호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적인 복합리조트 흐름을 타고 인근지역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래드 복합리조트 내에 2016년 워터월드가 오픈 되면 정선일대 숙박시설로는 라마다-정선호텔 최 근접한 숙박시설에 해당된다. 숙박시설의 밀집지역에 위치하여 동 지역 내 다수의 요식업체,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도 이용도 편리하다.
라마다-정선호텔은 지리적으로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로 들어가는 ‘초입’에 위치한다. 이 곳은 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진출입 길목자리로 강원랜드까지 자동차로 3분 이내 거리다. 주요 관광지인 워터월드와 강원랜드, 하이원스키도 도보 가능한 거리이다.
현재 38번 국도의 개통으로 수도권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하고, 정선-평창과 정선-동해의 국도 공사로 30분대 접근성 확보했다. 직선거리 300m거리에는 사북역이 있어서 대중 교통이용도 편리하다.
이러한 개발호재 외에도 강원도는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유산도 풍부해 관광 상품이 다양하다. 대표적 관광명소인 강원랜드와 카지노, 워터월드, 겨울철 하이원스키장, 레일바이크, 아리랑축제 개최 등 다양한 행사와 축제, 놀이문화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수요가 높다.
강원도 관광정책과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강원도 관광지 방문객수는 2013년 1억명을 넘겼다. 이 중 국내외관광객수는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여 올 해 천만 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고,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증가하여 올해는 2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라마다-정선호텔은 지하5층~지상15층 규모에, 전용면적 23.47㎡~98.94㎡ 평형대의 6개 타입으로 구성된 수익형 복합리조트호텔이다. 객실은 총 483실로 크다.
계약자에게 제공되는 분양혜택은 ▲JK메디컬그룹 V VIP 회원카드증정 ▲정선 라마다호텔 객실(스위트룸) 년7일 무료이용권 ▲제주특급호텔 년3일 무료이용권 ▲하이원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이 제공된다.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다.
라마다-정선호텔 관한 분양문의는 대표전화(1566-3881)나 블로그(http://ha8131.blog.me/)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 있다.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녹지와 광장을 갖춘 문화공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2022년 임시 개방한 이곳을 시민 품으로 완전히 돌려줄 계획이다.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열린 제2차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송현문화공원 조성 계획’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심의에서는 시민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세부 시설 계획이 결정됐다. 송현문화공원에는 녹지 및 기타 부지(1만8544.20㎡)를 비롯해 광장·도로(6359.86㎡), 수경 시설(330.21㎡), 휴양 시설(631.61㎡) 등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지역주민 및 방문객을 위한 승용차 주차장(270대), 지하 2~3층에는 관광버스 주차장(90대)이 건립될 예정이다.송현문화공원은 건축 시설을 외곽으로 배치하고 중심부를 비워 인왕산과 북악산을 조망하는 열린 경관을 구현한다. 소나무 숲을 중심으로 한 ‘송현산마루 숲’, ‘솔담채 언덕’을 조성한다. 물길과 수변 식생이 어우러진 ‘송현물길’ 등 다양한 휴게 공간도 마련한다.공원 중심에는 서울광장 규모의 시민 참여형 문화 공간인 ‘송현문화마당’(6200㎡)이 들어선다. 공연, 전시, 소규모 축제, 시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송현동 부지 동쪽에 자리할 ‘이건희 기증관’(가칭)과의 통합 공간 계획을 통해 입체적 동선도 구현할 방침이다. 대지 구분을 넘어 하나 된 공간으로 각 시설 이용객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이건희 기증관에는 송현문화공원 전망대도 설치한다.송현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올해 상반기 설계를 완료하고 실시계획 고시를 거쳐 하반기 착공한다. 2029년
서울 성동구 응봉동은 주택 시장에서 기대와 실망이 엇갈리는 곳이다. 한강과 중랑천변 입지에 서울숲도 가까워 자연환경이 좋다. 하지만 산으로 둘러싸인 폐쇄적 지형에 지하철 등 교통이 다소 불편하다. 성수동 노후 주거지 재개발,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등 이웃 지역 환경 개선이 최근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응봉동과 금호동 일대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낡은 주거지 이미지에서 탈피할 것이란 기대도 크다. ◇‘성수동 옆 동네’ 프리미엄1일 부동산 정보업체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응봉동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5581만원(공급면적 기준)이다. 1년 전(4043만원)보다 38.0% 올랐다. 성동구 17개 법정동 가운데 상승률 1위다. 3.3㎡당 매매가도 성동구 내 11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응봉동과 인접한 금호동1가(5707만원, 33.9%)와 행당동(5680만원, 31.2%)도 상승률이 높았다.단지마다 신고가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달 10일 대림1차 전용면적 75㎡는 21억원(6층)에 손바뀜했다. 직전 최고가 기록(20억4000만원, 6층)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1년 새 7억원 넘게 올랐다. 신동아 전용 84㎡는 15억2700만원(15층), 서울숲리버그린동아 59㎡는 16억1000만원(10층)에 신고가 거래됐다. 경매시장에서는 지난달 금호현대 59㎡가 44명이 경쟁을 벌인 끝에 감정가(9억3000만원)의 165%에 낙찰됐다.‘성수동 옆 동네’라는 점이 호재라는 평가다.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노후 단지가 많고 외진 곳이라 집값이 높지 않았지만, 최근 성수동이 뜨면서 응봉동이 재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중랑천 건너편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이 본격화하는 점도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말 업무·주거·
서울 동작구 사당동과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동 일대 등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참여하는 모아타운이 들어선다. SH가 관리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는 만큼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서울시는 지난달 25일 ‘SH 참여 모아타운 선정위원회’를 열어 7곳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사당동 449 일대(6만826㎡)와 잠실동 329(3만6766㎡), 양천구 신월동 480의 1(4만1708㎡), 삼성동 84(3만4802㎡), 구로구 개봉동 20(3만9210㎡), 개봉2동 304(3만4860㎡), 개봉2동 305(8만712㎡) 등이 이름을 올렸다.모아타운은 신축과 구축이 섞인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서울시의 대표 주택공급 사업이다. 작년 11월 공공과 주민이 공동사업을 하는 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대상지를 공모했고, 15곳이 신청했다. 서울시는 주민 참여 의지, 사업 여건, 사업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 7곳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장을 대상으론 SH가 관리계획 수립 및 조합 설립을 지원한다. 조합 설립 후 공동 사업 시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사업 실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컨대 기존 주민 제안 방식에서 거쳐야 하는 ‘적정구역 사전자문’ 절차를 생략하고 즉시 관리계획 수립에 들어갈 수 있다.사업 면적 확대,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임대주택 공공기부 비율 완화(50%→30%), 사업비 저리 융자 지원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SH는 상반기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업체 선정과 주민설명회를 열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안내할 계획이다.이인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