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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 박과장 "원빈과 두달에 한번 만나".. 남다른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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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 박과장 김희원이 원빈과의 친분을 인정했다.





    tvN 금토드라마 ‘미생’ 박과장으로 출연 중인 김희원은 지난 1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창렬이 “원빈 김성오 등과 같이 당구를 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봐주면서 치더라”고 묻자 김희원은 “봐주면서 친다. 그래야 놀아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 원빈 김성오 등은 2010년 영화 ‘아저씨’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창렬은“원빈과 친하냐”고 물었고 김희원은 “두세 달에 한 번 정도 만난다. 주로 게임하고 밥 먹고 커피도 마신다. 다들 술은 싫어해 술은 안 마신다”고 전했다.





    한편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생 박과장, 원빈과 친하다고?" "미생 박과장, 친분이 이해가 안 된다" "미생 박과장, 둘 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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