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협력사도 LS산전 사업장" 입력2014.11.20 21:39 수정2014.11.21 03:50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가운데)은 20일 충북 청주에 있는 2차 협력사 화인텍코리아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구 부회장은 이날 11개 1, 2차 협력사와 동반성장 협약식을 열고 “2차 협력사들도 LS산전의 사업장으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S산전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