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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오뚜기 냉동치킨 신메뉴 출시
황금빛 튀김옷으로 바삭한 식감 구현
CJ제일제당도 냉동치킨 라인업 확대
황금빛 튀김옷으로 바삭한 식감 구현
CJ제일제당도 냉동치킨 라인업 확대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치킨 간편식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신제품은 황금빛 튀김옷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350g)의 소비자 제안가는 9980원이다.
CJ제일제당도 최근 냉동 치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냉동 치킨 카테고리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면서다.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 스타일 마라치킨 등이다.
신제품은 시중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채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냉동 파우치 형태로만 판매하던 고매 소바바치킨은 편의점 즉석조리 방식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