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에코 마곡나루역, '더블 초역세권' 오피스텔·호텔 1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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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동 지상 3~14층에는 오피스텔과 호텔이 들어서고,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시공사는 올해 국내 시공능력평가 10위를 기록한 현대엔지니어링으로,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달고 첫선을 보이는 오피스텔 사업이다. 분양형 호텔은 세계 1위 윈덤호텔그룹의 ‘라마다 앙코르 서울 마곡’으로 지어진다.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여의도공원 면적의 두 배(49만여㎡)에 달하는 보타닉공원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보타닉공원은 식물원,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생태미화원 등으로 꾸며지며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컨벤션센터, 전시장, 업무 및 문화시설이 들어오는 특별계획구역(예정)이 도보 4분 거리에 있다. 신세계몰, 이마트, 공공기관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있다.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도 갖추고 있다. 마곡지구에는 국내 R&D(연구개발)단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유플러스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이랜드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넥센타이어, 에쓰오일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57개사의 입주가 확정됐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48의 4 발산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1899-9997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상세기사는 한경닷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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