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희열의 스케치북` 개코 "다듀로 음악 해소 안 돼" 솔로 첫 무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코가 솔로곡 `화장지웠어` 무대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18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추남특집에서 개코는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화장지웠어`에 피처링한 자이언티와 함께 무대를 펼친다.



    뿐만 아니라 자이언티의 디지털 앨범 `양화대교` 무대도 이날 첫 선을 보일 예정.



    이날 개코는 "다이나믹 듀오로서 해소되지 않는 음악적인 부분을 솔로 앨범을 통해 풀어내고 싶었다"고 솔로 앨범을 낸 이유를 말했다.



    이어 "속에 있는 것을 배출해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로 앨범을 냈다"며 "이번 앨범은 2CD에 17곡이 수록돼 있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MC 유희열은 "요즘 음반시장에선 결코 흔한 일이 아니다"고 말하며 개코를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로이킴, 김광민·윤상, 개코·자이언티가 출연한다. 오늘 밤 12시 25분 방송.
    리뷰스타 송지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인석 안젤라박,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 `속도위반 아님` 재치 화보
    ㆍ`해피투게더` 이미도, 전직 애로배우의 노하우 공개 "모든 대사에 신음소리..."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공무원연금 개혁 정부안이 더 강도 높다?··고액수급자 `정조준`
    ㆍ코스피, 장중 1900선 `붕괴` ‥외인 대규모 매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잘 팔리는 메뉴는 따로 있어요"…카페 사장도 배우러 온다 [영상]

      지난 5일 서울 송파구의 한 카페 스튜디오. 강사가 음료 제조 시연을 하자 테이블에 둘러앉은 수강생들이 제조 과정을 지켜봤다. 테이블 위에는 믹서기와 계량 도구, 각종 재료가 놓여 있었다. 수강생들은 조금이라도 놓칠세라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고 일부는 노트에 필기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바리스타 학원처럼 보이는 이곳은 외식업 전문 교육을 무료 제공하는 '배민아카데미'다. 조은영 배민아카데미교육팀장은 "자영업자가 잘 돼야 배민도 잘 될 수 있다.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 커리큘럼을 짜려고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진행된 '파우더 스터디 & 봄 시그니처 메뉴' 강의도 그중 하나다. 이번 교육에는 이미리 셀플러스 스튜디오 메뉴개발 연구원이 강사로 나섰다. 이 연구원은 "카페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맛은 바닐라, 녹차(말차), 초코, 요거트"라며 "이 네 가지 맛에 변주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대중적 맛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메뉴를 만들어야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첫 순서는 바닐라 파우더를 활용한 '레몬 클라우드 쉐이크' 만들기였다. 음료 제조 후 수강생들이 직접 마셔보는 테이스팅 시간도 진행됐다. 은은한 레몬 향과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이 자연스레 어우러졌다.이어 녹차 파우더로 '애플말차 에이드'를 만들었다. 사과의 달콤함과 말차의 쌉싸름함이 조화를 이뤘다. 초코 파우더를 활용한 '모카나무 숲'은 초코와 말차를 모티브로 만든 '초코나무 숲'에 커피를 더한 맛이었다. 마지막엔 요거트 파우더로 '모히토 요거트 스무디'를 만들었다. 요거트 풍

    2. 2

      김웅 한은 부총재보 "국제유가 상승, 물가 상방압력 커졌다"

      한국은행이 최근 중동상황 전개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이달 물가상승률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를 막기 위해선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세와 정부의 물가안정대책이 효과를 낼지가 관건이라고 봤다.김웅 한은 부총재보는 6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물가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지난달 2.0%로 발표된 물가상승률에 대해 점검했다. 김 부총재보는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여행 관련 개인서비스가격의 상승폭이 일시적으로 커졌으나, 석유류가격이 하락하고 농축수산물가격 오름세도 둔화함에 따라 전월과 같은 2.0%를 나타냈다"고 말했다.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하면 물가상승률은 전월보다 0.01%포인트 내려갔다. 석유류 가격이 전년의 높은 기저효과 영향으로 2.4% 하락하면서 물가를 0.09%포인트 끌어내렸다.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률은 1월 2.6%에서 2월 1.7%로 낮아지면서 물가를 0.07%포인트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가공식품 등 기타 부문 기여도는 -0.05%포인트로 나타났다.다만 여행수요 증가로 승용차임차료, 국내외단체여행비 등 여행 관련 서비스가격 오름폭이 일시 확대되면서 근원물가가 2.3% 상승해 물가를 0.2%포인트 끌어올렸다.문제는 이달 물가다. 중동상황이 격화돼 국제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어서다. 김 부총재보는 "3월에는 중동상황에 영향받아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비용 측면에서의 물가 상방압력이 커진 가운데, 최근의 낮은 농축산물가격 오름세, 정부 물가안정대책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향후 물가 흐름은 중동상황 전개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유가 움직임에 크게 영향받을 것

    3. 3

      '왕사남' 인기에 대박 난 '영월 청령포'…안전점검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관광객이 많이 증가한 영월 청령포 나루를 대상으로 '유도선 사업장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청령포는 올해 설 연휴 기간에만 예년 대비 5배 많은 1만1000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영화 인기에 힘입어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관광지다.삼일절 연휴(2월28∼3월2일)에도 1만4800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청령포 나루에서 청령포로 두 대의 도선이 관광객을 쉴 새 없이 실어 날랐다.당시 관람객이 집중적으로 몰려 안전관리 차원에서 도선 매표를 조기 마감하기도 했다.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인명구조 장비와 안전 장비의 적정 비치 여부, 도선의 승선 정원 준수 여부 등 안전 관련 법규 준수 실태를 살필 계획이다.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나 지적사항이 확인되면 유선 및 도선 사업법에 따라 개선 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김주환 도 사회재난과장은 "재난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신속한 선제 대응으로 도내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게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