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구 현대중공업 부사장, 현대미포조선 신임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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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신임 사장>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미포조선 신임 사장에 강환구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강환구 사장은 1955년생으로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조선사업본부에서 설계와 생산을 두루 거쳤습니다.
또 현대중공업그룹은 윤문균 안전환경실장을 조선사업본부장으로, 김환구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장을 안전경영지원본부장으로, 주영걸 전무를 전기전자시스템 사업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일부 본부장 인사도 함께 단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영지원본부를 안전경영지원본부로 변경해 안전에 대한 지원과 책임을 분명히 하도록 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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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경영지원본부를 안전경영지원본부로 변경해 안전에 대한 지원과 책임을 분명히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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