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진건축사 설계 공모전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는 충남개발공사가 발주하는 내포신도시 복합커뮤니티시설 신축공사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올해 신진건축사 대상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신진건축사는 만 45세 이하로 건축사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개설 신고를 한 건축사를 말한다. 올해 첫 공모인 내포신도시 복합커뮤니티시설은 연면적 280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면사무소 보건지소 주민자치센터 등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로 사용된다. 설계공모 당선자에게는 해당 건축물에 대한 설계권을, 우수작과 가작 등에는 상금이 수여된다. 국토부는 포항시(4월), 수자원공사(4월) 등 순차적으로 신진건축사 대상 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혁 강남 빌딩, 11년 만에 얼마나 올랐나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장혁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21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

    2. 2

      두 배 늘어난 분양권 입주권 거래…'이것' 무시했다가는 낭패

      올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 규모가 지난해 말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고 청약 문턱은 높아진 상황에서 ‘새 아파트에 들어갈 권리’에 대...

    3. 3

      '기생충' 그 동네 맞나…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로 변신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가 3476가구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 원효로1가에는 최고 40층, 2743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