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천 비발디파크에 최고급 빌라형 콘도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노펠리체 빌리지' 6월 개장
    홍천 비발디파크에 최고급 빌라형 콘도 등장
    대명리조트가 오는 6월 홍천 비발디파크 리조트 단지 내에 완공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콘도인 ‘소노펠리체 빌리지(조감도)’의 신규 회원권을 선보였다.

    비발디파크 두릉산 자락에 조성된 소노펠리체CC(18홀)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지어진다. 골프와 야외 음악회장, 수목원, 노천카페 바비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프레지덴셜 룸타입(235㎡)이 3억200만원, 로열 룸타입(221㎡) 1억7930만원, 골드 타입(165㎡)은 1억5950만원이다. (02)557-4536

    ADVERTISEMENT

    1. 1

      '풍선 효과' 집값 상승하더니…경매시장서 몸값 오른 경기도 아파트 [경매 인사이트]

      공급 부족과 전세시장 불안 속에 경매시장에서 경기도 아파트 몸값이 오르고 있다.21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rsq...

    2. 2

      보증금 17억5000만원에 '임차인' 들인 아파트 어디길래…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55% 뛰었다. 올해 상승률은 4.09%다. ‘규제 풍선...

    3. 3

      "정비사업, 다 되는 시절 지났다…'옥석 가리기' 해야" [이송렬의 우주인]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가장 큰 위험(리스크)는 정부의 정책 방향입니다."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사진)은 21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많은 정비사업 조합들이 정부가 어떠한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