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암DMC 방송·연예인 오피스텔 ‘두산위브’ 특별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1년만기 시중은행 금리는 1~2%대로 사상 최저금리를 기록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미혼층 증가, 핵가족화, 저출산 고령화의 가속화로 1~2인 가구가 늘면서 서울지역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분양 열기가 뜨겁게 하는 요인이다.

    이런데다 8·18 전월세 부동산대책 발표로 가장 큰 수혜를 받게 된 소형오피스텔 투자가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취득세면제, 재산세면제, 양도세중과세 완화 등 각종 세재혜택 지원으로 투자수익성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실수요자들의 증가추세는 아파트시장 침체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고 언제 오를지 모르는 아파트에 큰 돈을 투자하는 것보다 소형오피스텔에 적은 돈을 투자해 매달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는(수익형 부동산)게 낫다는 생각에서다. 특별분양문의 02-6383-0054

    현재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한 상암DMC는 디지털미디어시티(Digital Media City)의 약자로서 서울시가 서북권의 관문 상암지구에 56만9,925㎡ 대단한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M&E)클러스터다.

    제 2의 여의도라 불리는 상암DMC는 국내 최대 미디어 밸리조성사업에 착수하여 현재 SBS프리즘타워, KBS미디어, CJE&M 등이 입주를 완료했다. 또 2015년까지 YTN미디어센터, MBC글로벌미디어센터 등 약 800개의 미디어 관련기업과 6만8,000여명의 종사자가 상주하여 폭발적인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KBS, MBC, SBS가 본격 입주하면서 과거의 여의도 초기투자 시점처럼 투자비는 적으면서도 임대수요가 넘쳐 투자수익은 여의도의 1.5~2배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다.

    두산위브센티움 소형오피스텔은 상암DMC 초입인 6호선 마포구청역 도보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제2자유로 이용이 편리하여 교통의 요충지라 불리오고 월드컵공원, 한강시민공원등 상암동 일대의 약 100만평규모에 녹지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월드컵경기장내 홈 플러스, 상암CGV와 마포농수산물시장이 있다.

    1군 대형 건설업체인 두산건설에서 완공하였으며 주변 대형오피스텔보다 세대수(325실)나 규모면에서도 우위를 차지하며, 대부분 호실이 투자 장벽이 낮은 2억원 미만으로 공급되었으며, 당사 위치지역인 성산동은 현재 소형오피스텔 공급이 0%로 주변에서는 최초로 분양되는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이어서 큰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또한 오피스텔 최초로 조명등에 스피커를 매립하여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이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스마트폰의 영상 및 음악에 관련된 음향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을 협력업체와 개발하여 라디오폰의 단점을 보완해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에 적용했으며, 현재 회사보유분으로 특별한 호 수 몇채만 특별매각 하고 있어 서둘러야지만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특별하게 공급되는 호실인만큼 청약금 우선 순으로 층호실배정을 하고있다. 02-6383-0054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지민 결혼운, 34살 놓치면 37에‥"그 전엔 엔조이나..."
    ㆍ[완소TV] `상속자들` 이민호 백허그vs 김우빈 기습포옹 `불 붙은 삼각관계`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토니안 과거발언 `눈길` "나이차 문제로 결별했다가 다시 만났지만‥"
    ㆍ"가계소득 부진 심각‥민간소비 타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