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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은 `만감 교차` 때문?..`상속자들` 나홀로 시청률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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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이 수목극 중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한 가운데 임주은의 질투심이 눈길을 끌었다.





    ▲ `상속자들` 임주은 질투심(사진=SBS `상속자들` 방송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서 임주은(전현주 역)이 최진혁(김원 역)과 김지원(유라헬 역)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을 만나기 위해 그가 묵고 있는 호텔을 찾은 현주가 연인만큼 다정하고 친근한 분위기로 함께 로비에 들어서는 원과 라헬의 모습을 포착, 충격에 휩싸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라헬이 원의 동생 탄(이민호 역)의 약혼녀임을 알지 못했던 그녀는 화기애애하게 대화 나누는 원과 라헬을 멀리서 지켜보며 실망감과 씁쓸한 기분을 감추지 못했고, 현주가 자신과 라헬의 사이를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몰랐던 원은 만면에 미소를 머금은 채 발걸음을 옮겼다.



    이에 현주는 원과 자신의 신분 차이를 다시금 실감하며 상처받은 눈빛을 지어 보는 이들의 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같은 모습은 그간 자신에게 다가오는 원을 애써 외면하던 그녀가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그에게 마음을 주고 있었음을 짐작하게 해 앞으로 변화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상속자들`은 수목극 중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하며 동시간대 2위를 유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상속자들` 9회는 전국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이는 8회분이 기록한 13.1%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반면 수목극 1위는 KBS 2TV `비밀`에 돌아갔다.



    전날 방송된 `비밀` 13회는 15.8%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지만 12회분(16.7%)보다 0.9P 하락했다.



    MBC `메디컬탑팀` 9회는 4.4%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꼴지를 벗어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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