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마곡지구, 2854가구 분양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H공사는 다음달 서울의 노른자위 택지지구로 꼽히는 마곡지구에서 총 9개 단지 2854가구를 분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다음달 9일 유공자와 노부모부양자, 신혼부부, 생애최초주택 구입자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분양(460가구)을 실시한다. 이어 27~30일 1순위 일반분양(1593가구) 청약을 받는다. 전용 59~114㎡의 분양가는 2억8000만~5억7000만원대다.

    전용 85㎡ 초과 일반공급의 경우 가점제가 폐지돼 추첨만으로 입주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2주택 이상 소유자에도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SH공사는 계약자 가족 중 노약자와 장애인이 있을 경우 신청자에 한해 주방 좌식 싱크대, 공용욕실 손잡이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설치해준다.

    자세한 분양 관련 내용은 30일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재된다. SH공사는 내달 6~8일 마곡역(지하철 5호선) 인근에서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뒤 당첨자 동·호수 배정 결과를 발표(10월11일)하고 계약체결(11월5~11일)에 나설 예정이다. 입주는 내년 5월 말부터 단지별로 시작된다.

    1600-3456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구관이 명관, 청약시장서 여전히 먹히는 '역세권'

       부동산 시장에서 흔히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통하는 대표적인 요소가 바로 ‘역세권’ 입지다. 부동산 시장이 정부 정책과 대외 변수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

    2. 2

      김윤덕 국토장관 “중동 근로자 안전 최우선…총력 대응"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건설안전 간담회에 참석한 14개 주요 건설사 대표와 함께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해외건설 근로자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상황 장기화에 대비...

    3. 3

      자이에스앤디 '상주자이르네' 청약서 최고 7대 1 경쟁률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가 1, 2순위 청약에서 최고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주에서 6년만에 공급되는 신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