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혜인, 계열사 통해 자동차 판매 시장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 건설기계 업체 혜인은 계열사 혜인자동차를 통해 자동차 판매 및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혜인자동차는 올초 자동차 브랜드 포드의 국내 공식딜러사로 추가 선정됐으며 경기 의정부와 구리점에서 판매·서비스 권한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내년까지 미아점, 용산점을 포함해 전시장 8개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 퀵 서비스센터와 판금·도장이 가능한 서비스 정비센터를 열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종합건설기계 분야에서의 오랜 영업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2015년부터 수익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혜인은 1960년에 설립됐으며 캐터필라 굴삭기, 불도저 등 각종 건설 기계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2. 2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3. 3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