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상하이 모바일엑스포서 제품 전시 입력2013.06.25 17:09 수정2013.06.25 22: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이 26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 2013’에 참가해 앞선 정보통신기술(ICT)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행복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소 비즈니스 파트너와 공동으로 부스를 만들었다. 상하이=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세 경영 출범 1년 만에…우정바이오, 콜마홀딩스에 경영권 매각 임상시험수탁(CRO) 전문 기업 우정바이오가 콜마홀딩스에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 콜마홀딩스를 대상으로 3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전환사채(CB)를 발행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기존 경영진은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2 美 방산 스타트업 앤두릴, 몸값 2배 뛰어 600억달러 미국 방위산업 스타트업 앤두릴인더스트리즈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디펜스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틈을 타 600억달러(약 88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라이브캐피털·... 3 한발 물러선 오픈AI, 美 전쟁부와 계약 수정 오픈AI가 미국 전쟁부와 군사적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지 사흘 만에 세부 조항을 개정했다. 자사 AI모델이 자국민 감시에 쓰이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다.3일(현지시간)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