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판교알파리움, 미계약 물량 41가구 남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판교알파리움 아파트의 계약 마감 결과 총 41가구(4.6%)가 미계약 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알파돔시티자산관리측은 분양하는 18일부터 20일까지 계약을 진행한 결과 95.4%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931세대 가운데 부적격 세대(30여가구)를 포함한 미계약 물량은 41가구로 타입별로는 3~4가구가 남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알파돔시티 측은 오늘부터 6월 말까지 부적격 세대를 대상으로 소명을 받은 뒤 7월 1일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추가 추첨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포토] 김지호 30kg 감량, 도대체 누구신지... `헉`
    ㆍ노홍철 연애, "뭐든지 금방 질려, 사랑도 마찬가지" 폭탄발언
    ㆍ안영미 파격화보, 반전몸매 공개 `이번이 처음 아냐`
    ㆍ김지호 30kg감량, 100일간의 도전 식스팩 인증 `대박`
    ㆍ현오석 “미 양적완화 축소 영향, 신흥국과 차별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당 1만원' 뉴노멀 된 김…광어·우럭은 안정

      김 가격이 속(100장)당 1만원으로 굳어지고 있다. ‘검은 반도체’라는 별명처럼 수출 호황이 이어지는 데다 경쟁국인 일본의 작황이 부진해서다. ‘국민 횟감’인 광어와 우럭...

    2. 2

      호주 가뭄에…양고기 가격 '껑충'

      품질이 우수한 양갈비를 가르는 기준은 ‘사육일수’다. 국내에서 주로 유통되는 양고기는 1년 미만의 어린 ‘램’이다. 램은 양고기 특유의 향이 덜하고 육질이 부드럽다. 국내 ...

    3. 3

      한 달째 하락하는 휘발유값

      전국 휘발유값이 두 달 만에 다시 L당 1720원 아래로 떨어졌다.7일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시중 정유소 휘발유 가격은 평균 1719원으로 전날보다 1.57원 내렸다. 휘발유값은 지난달 9일 1746원까지 오르며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