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익창출 능력 입증‥목표주가 ↑"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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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8일 삼성전자에 대해 지난 1분기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는 2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8조7천억원으로 애플과의 소송 충당금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은 9조4천억원에 달하는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가 도래하는 2분기에는 갤럭시S4 출시와 D램의 가격 강세가 이어지며 전 사업부문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인 11조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가 매일 1천억원에 가까운 현금을 창출해 오는 2015년말이면 현금과 단기금융상품 계정이 1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현금 자산은 활용여부에 따라 주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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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8조7천억원으로 애플과의 소송 충당금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은 9조4천억원에 달하는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가 도래하는 2분기에는 갤럭시S4 출시와 D램의 가격 강세가 이어지며 전 사업부문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인 11조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가 매일 1천억원에 가까운 현금을 창출해 오는 2015년말이면 현금과 단기금융상품 계정이 1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현금 자산은 활용여부에 따라 주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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