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홈쇼핑, 호실적 힘입어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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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이 양호한 3분기 실적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일 오전 9시23분 현재 GS홈쇼핑은 전날보다 4800원(3.45%) 뛴 1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GS홈쇼핑이 지난 3분기 홈쇼핑 3사 중 최대 규모의 취급고를 달성했고 6분기만에 영업이익이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301억원을 기록해 6분기 만의 성장성을 시현했다"면서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개선 작업을 통해 이번에 깜짝 실적을 거둔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연말로 접어들면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1일 오전 9시23분 현재 GS홈쇼핑은 전날보다 4800원(3.45%) 뛴 1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GS홈쇼핑이 지난 3분기 홈쇼핑 3사 중 최대 규모의 취급고를 달성했고 6분기만에 영업이익이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301억원을 기록해 6분기 만의 성장성을 시현했다"면서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개선 작업을 통해 이번에 깜짝 실적을 거둔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연말로 접어들면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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