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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속 풍속업소 20만곳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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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브리프
    전국 룸살롱·단란주점 등 유흥업소를 포함한 ‘풍속업소’가 20만곳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현 민주통합당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풍속영업소 영업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전국 풍속영업소는 19만2108곳이었다.

    이는 2년 전인 2010년 18만751곳보다 1만1357곳(6.3%) 증가한 것이다. 풍속업소에는 룸살롱·단란주점 외에 나이트클럽·카바레·노래연습장·PC방·무도장·숙박업소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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