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흥S - 클래스 메가타운, 순천 신대지구 1842가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흥건설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순천 신대지구에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조감도)’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7개동에 전용면적 59~106㎡, 총 6개 타입 1842가구로 신대지구 공급 아파트 단지 중 최대 규모다.

    견본주택은 오는 31일 순천시 조례동 조례호수공원 맞은편에서 오픈한다. 중흥건설은 그동안 신대지구에만 5534가구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 분양분을 합쳐 모두 7000여가구가 넘는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순천 신대지구는 2010년에 공급한 중흥S-클래스 1차 1466가구의 입주가 올 10월부터 시작되는 등 대단위 택지지구로서의 본 모습을 갖춰갈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은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초·중·고교 예정지와 도보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 게 특징이다. 산수유정원, 한글마당 등이 조성되고 여름철에는 어린이놀이터가 테마형 물놀이 놀이터로 활용된다. 단지 내부에는 25m 4레인 실내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탁구장 등이 들어선다. (061)727-1000

    순천=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동산 범죄에 지방공무원도 가담…11건 중 9건 '지방'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한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에서 지방 공무원· 공기업 종사자 등도 43명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공개한 주요 검거사례가 전북 등 수도권 외 지역에 집중돼&nb...

    2. 2

      순영·대명·에스엠·제일…최근 5년동안 '하자' 많은 아파트는

        2021년부터 지난 2월까지 5년 동안 가장 많은 '하자 판정'을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대명종합건설과 에스엠상선, 제일건설, 대우건설 순으로 ...

    3. 3

      '신길동 34평 vs 서초동 25평' 갈림길…예비 청약자 선택지는 [이송렬의 우주인]

      "결론적으로 서초동 아파트를 확실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높은 점수의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아크로 드 서초'를, 애매한 점수라면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에 청약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