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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청약 마감…최고 12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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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아파트가 전평형 중대형임에도 불구하고 전평형 청약을 마감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106~112㎡로 지하 2층, 지상 15~29층 7개동 총 549가구다.

    대우건설은 지난 23~24일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아파트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526가구 모집에 2710명이 청약해 평균 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순위내 마감됐다고 27일 밝혔다.

    전체 14개 주택형중 11개 주택형이 최고 경쟁률 24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3순위 접수를 받은 3개 타입도 34가구 모집에 425명이 청약해 최고 경쟁률 124대 1을 나타냈다.

    문영환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강남권 대체 신도시, 위례신도시내 유일한 송파구 소재로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분양가가 평균 3.3㎡당 1810만원대(최저 1693만원)로 인근 강남 및 송파, 판교 아파트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높았다"고 평가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며 계약은 9월5~7일에 진행된다. 1899-1664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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