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장관 57년만에 라오스 방문 입력2012.07.11 17:13 수정2012.07.12 0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왼쪽)이 11일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총리 관저에서 통싱 탐마봉 라오스 총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미국 국무장관의 라오스 방문은 1955년 이후 57년 만이다.비엔티안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무도 나 못 막아' 막가는 트럼프…"국제법 필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겐 국제법이 필요 없다”며 자신의 권한을 제어하는 것은 국제법이 아니라 자신의 도덕성이라고 밝혔다. 규칙 기반 국제질서를 경시하고 ‘힘의 논리&rsqu... 2 스티븐 월트 "트럼프, 동맹에도 약탈적 패권 추구…각국, 美 의존 줄이려 위험 분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미국의 지위를 이용해 모든 상대에게서 비대칭적 이익을 얻으려 하는 ‘약탈적 패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국제정치학에서 동맹 이론의 대가로 불리... 3 日 돈풀기 우려에…국채금리 獨 추월 일본 초장기 국채 금리가 3년여 만에 재정 규율을 중시하는 독일을 넘어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적극 재정 정책에 따른 재정 악화 우려가 채권시장에 확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