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조선해양,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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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실적 감소 전망 여파로 소폭 하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200원(0.75%) 내린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증권가에선 조선 부문의 마진율이 올해까지 꾸준히 하락할 것이란 점을 고려하면 대우조선해양의 실적이 3분기까지 감소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탐방 보고서를 통해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3000억원 가량, 영업이익률은 1분기 5.9%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계절적 특성상 영업일수가 3분기에 가장 적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적 하락세는 최소 3분기까지 지속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11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200원(0.75%) 내린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증권가에선 조선 부문의 마진율이 올해까지 꾸준히 하락할 것이란 점을 고려하면 대우조선해양의 실적이 3분기까지 감소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탐방 보고서를 통해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3000억원 가량, 영업이익률은 1분기 5.9%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계절적 특성상 영업일수가 3분기에 가장 적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적 하락세는 최소 3분기까지 지속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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