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은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결합상품인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상 20층 1개동 403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20~23㎡의 도시형 생활주택 137세대와 전용면적 22~29㎡의 오피스텔 266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최상층 5실은 테라스형 펜트하우스로 서비스면적이 추가로 제공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분양가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세대당 2억3천만원대부터, 오피스텔은 실당 2억5천만원대부터로, 최근에 분양한 주변 오피스텔보다 3.3㎡당 평균 100만원 정도가 저렴한 편입니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청약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견본주택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럽 최고층 빌딩 `더 샤드` 개장 레이저쇼 생생영상 ㆍ주민 도움으로 되살아난 미국男, 마을 위해 거대 벽화 제작 ㆍ`다른 학교 교장이 女학생 탈의실에 카메라를…` ㆍ박진영 민효린 타이타닉 나쁜손, 허리에서 가슴으로 점점… ‘19금’ ㆍ노출녀, 오인혜 드레스로 스튜디오 발칵 `내 눈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다주택자 보유 1.7만채 대출 막혀…서울·수도권 급매 쏟아질까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올해 수도권에서만 1만2000가구가 규제 대상에 포함돼 이들 매물이 차...

    2. 2

      세입자 낀 다주택 주담대, 계약 끝날때까지 연장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올해 수도권에서만 1만2000가구가 규제 대상에 포함돼 이들 매물이 차...

    3. 3

      日·佛, 희토류 동맹 맺었다 … 中엔 '쓴소리'

      일본과 프랑스가 희토류 공급망, 원자력발전 등에서 협력하기로 1일 합의했다. 두 나라가 힘을 합쳐 대중(對中) 희토류와 중동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양국 정부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