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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중국 장쑤성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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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두산은 4일 중국 장쑤성에서 박용만 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트롤BG(사업부문)와 전자BG의 현지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월 700대 규모의 굴삭기용 유압기기와 휴대폰 등에 쓰이는 동박적층판(CCL)을 각각 생산한다. 제임스 비모스키 (주)두산 부회장(왼쪽부터)과 안총기 상하이 총영사, 박 회장, 장웨이궈 장쑤성 부성장, 주커장 우시 시장이 공장 가동을 알리는 레버를 당기고 있다.

    두산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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