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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농업주 급등‥국제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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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를 강타한 최악의 가뭄으로 국제 곡물가격 급등 소식에 농업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29분 현재 효성오앤비와 조비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각각 8천140원, 1만4천450원에 거래중입니다. 이 밖에 팜스토리와 영남제분, 농우바이오가 5%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3일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옥수수 12월물 가격은 부셸(약 27.2㎏)당 6.745달러에 마감하면서 지난해 10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밀 9월물도 부셸당 7.99달러로 전날보다 3.5% 올랐습니다. 장중 한때 부셸당 8달러를 넘어 지난해 8월말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잘 들어요~" 말하는 소변기 방취제 생생영상 ㆍ야구장 난입한 17세 일탈소녀, 선수들 엉덩이 만져 `소동` ㆍ223kg 비만男, 115kg 빼고 첫 여친과 키스 `소원풀이` ㆍ박진영 민효린 타이타닉 나쁜손, 허리에서 가슴으로 점점… ‘19금’ ㆍ노출녀, 오인혜 드레스로 스튜디오 발칵 `내 눈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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