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앉은 두 여성 총리 입력2012.05.28 17:38 수정2012.05.29 0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왼쪽)와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가 28일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있는 의회에서 얘기하고 있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호주를 방문한 친나왓 총리는 호주 관계자들과 양국 간 무역과 투자 등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캔버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그린란드 주민 1인당 최대 10만 달러 '현금 지급' 검토 미국이 그린란드 주민 1인당 최대 10만 달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이 주민 1인당 적게는 1만 달러(약 1454만2000원)에서 ... 2 '아무도 나 못 막아' 막가는 트럼프…"국제법 필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겐 국제법이 필요 없다”며 자신의 권한을 제어하는 것은 국제법이 아니라 자신의 도덕성이라고 밝혔다. 규칙 기반 국제질서를 경시하고 ‘힘의 논리&rsqu... 3 스티븐 월트 "트럼프, 동맹에도 약탈적 패권 추구…각국, 美 의존 줄이려 위험 분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미국의 지위를 이용해 모든 상대에게서 비대칭적 이익을 얻으려 하는 ‘약탈적 패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국제정치학에서 동맹 이론의 대가로 불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