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산림탄소상쇄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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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12일 산림청, 평창군청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의 일환인 '산림탄소상쇄를 위한 시범사업 관련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생태계를 살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예탁원 측 설명이다.
또한 협약식 이후 김경동 예탁원 사장과 허경태 동부지방산림청장, 이석래 평창군수 등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일대 초지에 자작나무 3년생 7400본을 식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예탁원 측은 "이번 산림조성으로 향후 30년간 505톤의 이산화탄소가 흡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이번 협약은 파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생태계를 살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예탁원 측 설명이다.
또한 협약식 이후 김경동 예탁원 사장과 허경태 동부지방산림청장, 이석래 평창군수 등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일대 초지에 자작나무 3년생 7400본을 식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예탁원 측은 "이번 산림조성으로 향후 30년간 505톤의 이산화탄소가 흡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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