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가재울 래미안e편한세상', 계약금 정액제 실시…3293가구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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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기사는 www.hankyung.com/landplus/ 참조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은 서울시 북가좌동 144 가재울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 ‘가재울 래미안e편한세상’을 분양 중이다.
전용 120㎡는 2000만원, 153㎡는 3000만원의 계약금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분양가 20%에 대해 1년간 잔금유예가 가능해 실입주금 1억~1억2000만원이면 입주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최고 지상 35층의 51개동으로 구성된 대단지다. 전용 59~201㎡ 3293가구(임대 629가구 포함)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57가구(일반분양 274가구), 84㎡ 1657가구(114가구), 120㎡ 504가구(184가구), 153㎡ 138가구(102가구), 201㎡ 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 중으로 입주는 올 10월 예정이다. 가재울뉴타운에선 이미 1구역 362가구와 2구역 472가구가 입주를 끝냈다. 올해 4구역 4304가구가 분양되며 5구역 862가구, 6구역 842가구도 분양을 앞두고 있다.
교통환경이 좋다.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이 가능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 경의선 가좌역 등도 도보권이다. 경의선과 공항철도를 통해 서울역, 공덕 등 서울 도심과 일산, 파주, 김포, 인천 등 수도권 각지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 내부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고 성산대교, 마포대교 등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가재울 뉴타운 3구역 내에 중학교, 고등학교가 신설된다. 북가좌초교, 연가초교, 연희중, 충암중, 명지초·중·고교 등 기초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인근에는 연세대, 명지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명문 사립대학들이 자리잡고 있다. 모래내 전통시장, 마포 농수산물 시장이 가깝고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홈플러스, 멀티플렉스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02)376-7449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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