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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 Estate] 삼성물산·대우건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서울 뉴타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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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첫 분양

    이달의 유망 분양

    지하철 아현·애오개역서 걸어서 2~3분거리
    15개 타입 평면 제공…가족유형따라 선택 가능
    삼성물산대우건설은 서울 아현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올해 서울 뉴타운 지역에서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다. 조경률이 41.5%에 달해 서울지역 아파트 단지로는 최고 수준의 조경 면적을 자랑한다.

    아현동 635 일대에 자리잡은 이 단지는 지상 30층 44개동으로 지어지는 초대형 단지다. 전용면적 59~145㎡ 3885가구로, 이 중 88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시청 여의도 접근성 뛰어나

    이 단지는 아현뉴타운 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교통이 편리해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할 전망이다. 마포로를 이용해 여의도와 서울 사대문안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 2~3분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 여건이 편리하다. 도보 10분 거리에는 5호선과 6호선 환승이 가능한 공덕역이 자리잡고 있어 ‘멀티역세권’으로 평가된다.

    광화문, 여의도 업무중심지구와 직선거리로 3㎞ 이내에 위치해 지하철 2~3개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를 선호하는 직장인에게 적합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인근에는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국내 유명 대학이 자리잡고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대학 배후의 주거와 임대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다양한 평면과 특화시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할 수 있도록 총 15개 타입의 평면을 제공한다. 59㎡형 일부 타입은 확장시 안방 욕실이나 드레스룸을 가족 유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 면적 일부 타입은 주로 중대형 평형에서 적용되는 4-베이로 설계됐다. 114㎡형 일부 타입에는 4개의 침실과 거실이 전면에 배치되는 5-베이가 적용된다.

    단지 내 지형차를 이용한 다양한 특화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지반의 고저차를 이용해 일부 저층 세대는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로 조성한다. 아래층 옥상을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형에 순응할 수 있도록 데크를 설계해 모든 주차장을 지하화했다. 대부분의 차량이 단지 안을 거치지 않고 대로변에 설치된 데크주차장 입구를 통해 입출입해 단지 내 쾌적성을 높였다. 여성운전자를 위한 전용주차장 ‘여성행복주차장’도 별도로 설치했다.

    조경률 41.5%에 걸맞은 테마공원도 이 단지의 특징이다. 하늘공원, 레포츠공원, 데크마당, 암석정원, 거울연못마당 등 단지 곳곳마다 휴식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대단지의 특징을 이용, 1.1㎞에 달하는 왕벚나무가로수길을 조성해 산책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출구 인근에 있다. (02)749-7973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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