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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게임즈 `S4리그`, 인도네시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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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인도네시아 현지 퍼블리셔인 리또(대표 앤디 수리얀토)와 3인칭 슈팅게임(TPS) `S4리그`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4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네오위즈게임즈는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양사의 풍부한 퍼블리싱 노하우를 결합해, 현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우크라이나서 `유로 2012` 100일 앞둔 행사 ㆍ中 "달라이 라마는 이중인격자" ㆍ종이 비행기 멀리 날리기 세계 기록 `70m` ㆍ박지민 "heyheyhey"로 "K팝스타" 첫 생방 최고득점 ㆍ나체 구직자, 女경찰 머리끄덩이 잡은 영상에 눈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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