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물류기업 10곳 중 7곳 수익률 5% 못 미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물류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지난해 수익률이 5%에도 못 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물류기업 200여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65.8%는 지난해 매출액수익률이 `0~5%`이라고 답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라고 답한 기업도 6.5%에 달했습니다. 전년에 비해 수익률은 평균 2.5% 가량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해운분야의 수익률이 15.2% 줄었습니다. 적정 수익률에 대해서는 응답기업의 60.7%가 `5~10%`라고 답했습니다. 김무영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물류서비스가 고용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공주 가슴을 힐끔?` 대통령 남편 영상에 폭소 ㆍ`한인 사우나서 5명 총에 맞아 사망` 美 경찰 발표 ㆍ`참치캔 열자, 날 바라보는 눈 두 개` ㆍ`장윤정 합성 누드사진` 유포자는 50대 경비원 ㆍ이준 소속사 불만 고백 “똑같은 밥에 미각 잃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620원 비싸졌네, 왜?"…줄어든 할인율에 정초부터 '깜짝' [모빌리티톡]

      전기차·수소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율이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된다. 다만 전기차 보조금은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표적인 자동차 제도 중 하나다.6...

    2. 2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3. 3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