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Estate] GS건설'강서 한강자이', 한강이 보이는 '그린 스마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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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
장기전세주택이 81가구, 일반분양 물량이 709가구다. 588가구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다. 아파트 이외에 지하 2층~지상 15층 높이의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2개 동도 들어선다. 입주는 오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양천향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가양점, 이마트 가양점, NC백화점(9월 개관 예정) 등이 있다. 유석·탑산·양천초, 성재·마포중으로 통학이 가능하고 명덕외고, 경복여고, 마포고, 자율형 사립고인 동양고, 자율형 공립고인 등촌고도 있다.
10개 동은 모두 탑상형으로 설계돼 일조량이 많고 자연 환기가 유리한 것이 장점이다. 일부 동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집안의 ‘죽은 공간’인 기둥이나 모퉁이를 수납장으로 설계한 ‘코너벽장’은 주부들이 좋아할 만한 평면 설계다.
GS건설이 2009년부터 연구해온 그린홈 기술인 ‘그린 스마트 자이’도 적용됐다. 이에 따라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지열 시스템을 갖춰 주민들의 공용시설 관리비 부담을 줄여준다. 빗물을 재활용해 조경용수로 사용하거나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대기 전력을 차단하는 스위치도 설치된다.
모델하우스는 홈플러스 가양점 인근 현장 부지 안에 있다.
(02)3665-5500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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