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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금호건설, 인천공항·무안공항 등 실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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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에너지 대상

    민자사업 새 개념 도입
    금호건설은 1967년 설립돼 토목, 건축, 플랜트·환경, 주택 등 건설 전 분야에서 우수한 시공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건설시장에 민자사업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인천국제공항 무안공항 등 공항 공사 부문에서 실력을 쌓았다. 국내 소비자에겐 ‘금호베스트빌’ ‘어울림’ ‘리첸시아’ 등의 브랜드로 친숙하다.

    최근에는 수주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 주택시장의 수요부진, 중소형 아파트 선호 추세 등 다양한 요인을 감안해 기존에 추진하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하고 신규 사업 확대로 시장 불확실성을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금호건설은 1~2인 가구의 증가추세에 맞춰 소형주택인 ‘쁘띠메종’을 개발 중이다.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소형주택 사업 분야에 디자인 역량을 접목해 건설회사의 개발위주 이미지를 탈피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로 30여개의 GD(굿디자인)마크,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이 있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소형주택 사업에 접목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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