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늘' 이정향 감독 "이 이야기가 이 사회에 꼭 필요할 것 같다!"
12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에서 열린 영화 '오늘'(감독 이정향, 제작 포시즌스카이컴퍼니)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정향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송혜교, 남지현 주연의 영화 '오늘'은 자신의 생일날 약혼자를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로 잃은 다큐멘터리 피디 다혜(송혜교)가 어린 가해자를 용서하고 1년 후,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일으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느끼는 혼란과 방황, 죄책감과 분노, 슬픔과 고독을 다룬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