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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음악과 수시 105대 1…'슈스케' '위탄' 흥행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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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음악과의 인기가 연극영화과를 뛰어넘었다. '슈퍼스타K''위대한 탄생' 등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입시전문 평가업체 이투스청솔에 따르면 2012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에서 경희대,단국대,동아방송예술대,명지전문대,백석대,백석예술대,서울예술대,성신여대,한양대,호원대 등 주요 10개 대학 실용음악 관련 학과들의 평균 경쟁률이 105.9 대 1로 나타났다. 건국대,경희대,서울예술대,세종대,중앙대,한양대 등 주요 대학 연극영화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 91.7 대 1을 앞섰다. 작년에는 실용음악과 평균 경쟁률이 83.2 대 1로 연극영화과 평균(86.9 대 1)을 밑돌았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호원대 실용음학학부 보컬 전공으로 536.4 대 1을 기록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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