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서울숲 더샵’ 특급조망과 초역세권 랜드마크 특별한 혜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숲. 한강이 한눈에! 강남이 한걸음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청약통장 무관
    -발코니 확장 기본제공
    -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 기본제공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60%)이자후불제
    -4개노선 황금역세권 = 2호선,5호선,중앙선,분당선(2012년초 개통예정)

    포스코건설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 인근에 한강조망이 가능한 초고층 랜드마크단지인 ‘서울숲 더샵’ 아파트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청약통장과 무관하고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었고 전세대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침실+거실)이 기본 제공된다.

    이 주상복합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8,40,42층 총 3개동 규모다. 여기에 아파트 495가구와 오피스텔 69실, 상가및 문화시설로 이루어진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이다.

    2호선 한양대역과 왕십리역이 가깝고 왕십리 민자역사내 비트플렉스(신세계이마트, CGV, 쇼핑몰)등 대규모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숲 더샵은 서울숲공원 주변에서 3년만에 분양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일부 가구에선 한강 조망도 가능해 갤러리아 포레에 이어지는 새로운 럭셔리 랜드마크 주상복합으로 떠오를 것이 예상되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80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가 “아파트 외관을 마치 물고기가 헤엄치는듯한 유선형으로 디자인해 일대 어디서나 눈에 띄도록 지을 계획”이라고 말하듯이 이 단지는 독특한 유선형 외관과 함께 편리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각 동 최상층 스카이가든 조성으로 주변 한강과 서울숲공원 조망 감상

    서울숲 더샵은 기존 주상복합 단지와는 달리 녹지율이 높아 마치 공원을 연상케 한다. 이 단지의 순수 녹지율은 30.27%에 달한다.

    단지안의 바닥을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꾸민 ‘아트 페이빙’이 조성되고 벽천과 생태연못 등도 들어선다. 맑고 깨끗한 물로 가득 차 마치 거울을 연상케하는 생태연못 ‘미러 폰드’도 눈길을 끈다. 건물최상층에는 주변 한강과 서울숲공원의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가든도 조성된다.

    다양하고 풍부한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도 이 아파트만의 자랑거리다.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룸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커뮤니티시설과 연계된 지상 2층 옥외 테라스에는 야외 골프퍼팅그린도 설치된다.

    단지 내 채소와 과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에코 가든을 설치한 점도 장점이다.

    서울숲 더샵은 입주민의 공공관리비를 줄여줄 각종 친환경 첨단시스템으로 무장한 똑똑한 에너지절감형 단지이기도 하다. 우선 각 동에 설치될 태양광 에너지시스템이 눈에 띤다.

    지중열원을 이용한 지열시스템도 설치된다. 이 시스템은 연중 일정한 지중열을 주거부대시설, 문화집회시설등의 냉.난방에 활용한다.

    이 뿐이 아니라 미래형 주거단지를 표방하는 만큼 단지내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설비를 갖추게 된다.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난 LED조명기기도 눈길을 끈다.

    서울숲 더샵은 각종 디지털 시스템으로 무장한 똑똑한 단지이기도 하다. 다양한 시스템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패스 카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단지 입구 차량출입부터 세대현관까지의 이동을 하나의 카드를 사용해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아울러 이 시스템으로 주차위치인식, 비상호출, 엘리베이터 호출등도 가능하다. 유비쿼터스시스템을 적용한 월패드도 모든 가구에 공급된다.

    분양문의 (02)3452-4008

    [본 내용은 한경닷컴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하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ADVERTISEMENT

    1. 1

      다주택자 "서둘러 집 팔자"…분당 아파트 매물 56% 증가

      수도권 인기 주거지로 꼽히는 경기 성남·안양·과천 등지에서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발언을 잇달아 내놓자 '절세 매물'이 시장에 풀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성남 분당구의 아파트 매물은 이날 기준 3132가구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공식화한 지난달 23일(2002가구)에 비해서는 56.4%(1130가구)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정구는 아파트 매물이 583가구에서 806가구로 38.2%(223가구) 늘었다. 중원구도 682가구에서 817가구로 19.7%(135가구) 증가했다. 성남에서만 최근 한 달 새 1500가구가량 매물이 나온 것이다.분당구 야탑동 '장미마을 8단지 현대'(2136가구·1993년 준공)는 같은 기간 매물이 23가구에서 66가구로 급증했다. 단지 인근 A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요즘 나오는 매매 물건은 대부분 다주택자 보유분”이라며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물량 내놓으면서 호가도 조금씩 낮추고 있다”고 전했다.경기권 다른 규제지역에서도 매물 증가세가 뚜렷하다. 양도세 중과가 유예되는 오는 5월 9일 이전 다주택자들이 서둘러 주택 매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안양 동안구는 아파트 매물이 지난달 23일 1830가구에서 이날 2708가구로 47.9% 증가했다. 최근 집값이 하락하기 시작한 과천시는 341가구에서 465가구로 36.3% 늘었다.이 밖에 하남(1257가구→1666가구·32.5%), 용인 수지구(2850가구→37

    2. 2

      "지난달에 국평 63억원에 팔렸는데"…'청담르엘' 보류지 매각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입주한 '청담르엘' 보류지가 시장에 풀린다. 2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달 조달청 나라장터(누리장터)에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다. 이번에 시장에 나오는 보류지는 전용면적 84㎡ 8가구와 전용 172~218㎡ 펜트하우스 4가구다. 입찰 가격은 전용 84㎡ 기준 평균 50억원대, 펜트하우스는 178억~226억원 수준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달 63억원에 손바뀜했다.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수준이다. 입찰 마감은 다음 달 5일 오후 3시며 계약일은 같은 달 6∼12일, 잔금 납부일은 오는 4월 22일이다.한편 보류지 가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조합이 분양 과정의 오류나 미래 분쟁에 대비해 일반분양하지 않고 남겨두는 여분의 물량을 말한다. 보류지 매각의 가장 큰 장점은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이다. 일반 분양과 달리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아파트값 뛰더니…작년 한강벨트 지역서 빌라 거래 늘었다

      지난해 서울 연립·다세대 매매가 2024년과 비교해 27%가량 증가했다.성동·송파·동작구 등 작년 1년 동안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던 한강벨트 지역에서 거래가 눈에 띄게 늘었다. 전·월세 시장에서는 보증금이 1년 치 월세보다 적은 ‘순수 월세’가 증가하며 월세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24일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작년 서울 연립·다세대 주택의 매매 거래량은 3만3458건으로 2024년(2만6275건) 대비 27.3% 증가했다. 성동구가 377건에서 670건으로 77.7% 늘어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행당동 300의 1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가칭 행당8구역), 응봉동 265일대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구역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한강과 인접한 지역에서 강한 매수세가 나타났다. 거래량 증감률 상위 10개 자치구 가운데 2위인 중구(70.3%)와 7위 동대문구(54.6%)를 제외한 8곳이 한강벨트 지역이었다. 송파구(62.4%), 동작구(59.8%), 양천구(56.0%) 등 순으로 거래 증가율이 높았다.양천구(2147건)는 거래의 절반가량이 목동(1107건)에 집중됐다. 목4동 724의 1일대 모아타운, 목4동 도심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동작구 사당동(559건)에서도 많은 거래가 이뤄졌다. 동별로는 강서구 화곡동(1628건)에서 손바뀜이 가장 많았다.작년 서울 연립·다세대 임대차 거래량은 전년(13만9806건) 대비 6.4% 감소한 13만834건으로 집계됐다. 전세가 6만3340건에서 5만2392건으로 17.3% 급감한 가운데, 월세 거래는 2.6%(7만6466 → 7만8442건) 늘었다. 특히, 순수 월세가 6698건에서 7776건으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