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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추석 연휴 지하철 연장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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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귀경일인 12일과 13일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운행시간이 새벽 2시까지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5~14일을 추석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과 물가, 의료 등 5대 특별 종합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12~13일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연휴기간 고속·시외버스도 6천149회 증편 운행할 계획입니다. 또 추석물가 상승을 막기 위해 추석 성수품이 예년 대비 10% 이상 더 공급되도록 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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