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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가 만든 향수는 무슨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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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가 29일 향수개발과 화보촬영으로 프랑스 파리 행 비행기에 오른다. 카라의 파리행은 오는 12월에 국내 연예인 최초로 자신들의 이름을 가진 시그너처 향수를 출시함에 앞서 향수 생산처를 직접 방문, 조향 및 디자인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 이와 함께 파리에서 올 겨울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될 화보집 촬영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향수 출시는 세계적인 해외의 향수 업체와 진행하며 카라는 향수 생산처에서 본인들에게 어울리는 향의 설계에 직접 참여한다. 카라는 프랑스 방문 스케줄을 최대한 압축해 진행한 후 국내 앨범 활동을 위해 곧장 귀국할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seop@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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