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자산운용, 태평로 시대 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26일 태평로2가에 위치한 삼성생명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합니다. 이로써 13년간 여의도시대를 마감하고 태평로에서 제2의 시대를 열게 됩니다. 삼성자산운용은 태평로에 삼성 금융사들이 모두 집결해 있어 계열사 시너지도 제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금융기관들이 다수모여있는 등 영업 편의성도 고려했다고 사옥이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 사옥이전을 계기로 스마트 사무환경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단계적으로 전 직원에게 노트북을 지급해 시간·장소에 구애없이 사내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및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작년 4월 사명변경에 이어 이번 사옥이전은 아시아 최고 운용사 도약이라는 비전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김치 권고'에…대상·풀무원 급등

      미국 정부가 5년 만에 개정한 자국민 식단 가이드라인에서 김치를 ‘대표 건강식품’으로 권장하면서 대상, CJ제일제당 등 관련 기업의 수출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9일 대상홀딩스 주가...

    2. 2

      이부진 입은 원피스, 명품인 줄 알았는데…'놀라운 가격'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대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17만원대 옷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장이 지난해 받은 연봉(약 17억원)의 단 '0.01%' 수준이다. 재계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이 사장의...

    3. 3

      고개 숙인 명품 뷰티…한국서 가장 싸게 팔아

      고환율 기조에도 불구하고 샤넬 뷰티, 디올 뷰티 등 명품 화장품 회사들의 국내 판매 가격이 세계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 열풍이 사그라들고 판매 실적이 급감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