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알앤엘바이오, 김선동 전 에쓰오일 회장 '통큰' 투자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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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가 김선동 전 S-Oil 회장의 대규모 투자 등에 힘입어 증시에서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날보다 340원(6.43%)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전일 21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사모 발행키로 결정했다. 이 중 100억원어치의 BW가 김선동 전 회장에게 배정됐다.
지난달에도 알앤엘바이오 BW에 100억원을 투자한 것을 감안하면 김 전 회장은 최근 두 달 새 200억원을 쏟아부었다.
또 김 전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법인 미래국제재단과 사회복지법인 미래우학재단도 각각 10억원과 70억원씩 알앤엘바이오 BW에 투자키로 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2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날보다 340원(6.43%)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전일 21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사모 발행키로 결정했다. 이 중 100억원어치의 BW가 김선동 전 회장에게 배정됐다.
지난달에도 알앤엘바이오 BW에 100억원을 투자한 것을 감안하면 김 전 회장은 최근 두 달 새 200억원을 쏟아부었다.
또 김 전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법인 미래국제재단과 사회복지법인 미래우학재단도 각각 10억원과 70억원씩 알앤엘바이오 BW에 투자키로 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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