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만평' 신경무 화백 별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5년 동안 '조선만평'을 연재한 신경무 화백이 12일 오전 8시께 급성감염으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신 화백은 2009년 12월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투병해 왔다.

    신 화백은 1992년 부산경제신문에 입사한 후 1996년 조선일보로 옮겨 지금까지 15년째 조선만평을 맡아왔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8시다.

    ☎02-2227-7587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구 캐리어 시신' 장시간 폭행에 사망…사위 "시끄럽게 굴어서" [종합]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20대 사위로부터 장시간 폭행을 당하다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위는 장모가 시끄럽게 군다는 이유로 범행했다.1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망한 ...

    2. 2

      카이스트 교직원, 법카 카드깡으로 4년간 9억 빼돌려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의 한 직원이 학교 법인카드를 이용해 9억 원대 예산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1일 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상 배임 및 사기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직원 A 씨를...

    3. 3

      '대구 캐리어 시신' 딸·사위 존속살해 혐의…"시끄럽게 굴어서"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갈비뼈와 골반 등 다수 부위에서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1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망한 50대 여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